[TIP] 반도체, LCD 장비업체 사상 최대 매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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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3-02-02 11:39본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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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이씨텍(대표 고석태)도 올 상반기 1010억원 선의 매출을 기록할 展望(전망) 이다. 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“1분기 501억원 매출에 이어 2분기 900억원 선의 매출이 예상된다”며 “2분기의 경우 태양광 장비 매출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등 주력 사업으로 부상한 것이 매출 증대에 effect를 나타냈다”고 말했다.
반도체, LCD 장비업체 사상 최대 매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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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엠에스(대표 박용석)도 지난 1분기 602억원에 이어 2분기에도 비슷한 수준의 매출이 展望(전망) 돼 1200억원 선의 매출이 예상됐다.
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성엔지니어링·에스에프에이·디엠에스 등 주요 장비 업체들의 상반기 매출이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할 展望(전망) 이다. 이 업체는 특히 LCD 전공정장비 및 태양광 장비 분야로의 사업 다각화가 성공적으로 이뤄져 하반기 展望(전망) 이 더욱 쾌청하다는 分析이다. 이 같은 매출은 작년의 두 배 수준에 달한다. 이 업체는 특히 주력인 LCD용 습식장비 공급 확대와 함께 반도체용 크리너, 소재 사업 본격화로 올해 1800억원 이상의 매출로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했다. 이 회사는 주력인 LCD 전공정장비 플라즈마화학증착기(PECVD) 공급 및 중국(China) 태양광 장비 수출 확대에 힘입어 작년 같은 기간 매출(592억원)을 두 배 이상 훌쩍 뛰어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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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 반도체·LCD 장비 업체들이 올 상반기 매출 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며 사상 최대 호황을 실적으로 증명할 展望(전망) 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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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종석기자 jsyang@etnews.co.kr
다. 특히 올 상반기에 이미 전체 매출(1701억원)의 80%를 돌파할 展望(전망) 이다.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 등 전방 업체들의 투자가 올 들어 본격화된 것은 물론 품목 다각화 및 해외 수출이 성공적으로 이뤄진데 따른 것이다. 특히 반도체 장비의 경우 매출 비중이 20% 선까지 올라왔다.
반도체, LCD 장비업체 사상 최대 매출
에스에프에이(대표 배효점)도 올 상반기 매출 1500억원 선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매출(1099억원)보다 36% 이상 증가할 展望(전망) 이다. 디엠에스 측은 고집적세정장비(HDC) 등 LCD 장비에 이어 반도체용 드라이에처 공급이 본격화된 것이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고 밝혔다.
반도체, LCD 장비업체 사상 최대 매출
주성엔지니어링(대표 황철주)은 올 상반기 1400억원 선의 매출이 예상돼 반기 매출로는 사상 최대를 기록할 展望(전망) 이다. 올해 수주금액만 55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된다. 이 외에 LCD용 진공장비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엘아이지에이디피(대표 허광호)도 1000억원 이상의 상반기 매출로 작년 같은 기간(301억원)의 세 배 이상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.
반도체, LCD 장비업체 사상 최대 매출
송명섭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“반도체·LCD 장비업체들이 올 상반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, 분기별로 볼 때 3분기가 더욱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”며 “4분기에는 LCD 장비 부문 매출이 소폭 줄어들 가능성이 있지만, 대부분의 업체들이 연간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